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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NCS 랑 수능 비슷한가요
제가 수능공부할때 어려움을 느꼈는데 그러면 NCS 공부할때도 많이 힘들까요?
2026.08.07
답변 4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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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해석 능력이나 수리 능력 같은 부분들이 수능에서도 좀 버거우셨다면 ncs때도 비슷할 확률이 높긴하죠
- 광광광광광광광광이뷰웍스코사원 ∙ 채택률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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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다른 시험이기 때문에 잘 준비하신다면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을 겁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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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공부할 때 어려움을 느꼈다고 해서 NCS도 반드시 힘들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어떤 부분에서 어려움을 느꼈는지가 중요합니다. 수능과 NCS는 겹치는 능력도 있지만 요구하는 역량이 꽤 다릅니다. 수능에서 힘들었던 이유가 장기간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공부하는 부분, 많은 양의 내용을 반복하는 부분이었다면 NCS도 초반에는 힘들 수 있습니다. NCS는 단기간에 머리가 좋아져서 점수가 오르는 시험이라기보다 문제 유형을 익히고 시간을 줄이는 훈련이 필요한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수능에서 국어 비문학이나 수학처럼 처음 보는 문제를 빠르게 이해하고 판단하는 부분이 어려웠던 것이라면 NCS와 비슷한 어려움을 느낄 가능성은 있습니다. 특히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은 긴 지문에서 핵심 정보를 찾고 제한 시간 안에 판단해야 해서 처음 접하면 어렵게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NCS는 수능처럼 모든 내용을 깊게 이해하는 시험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수능 수학은 개념 이해와 응용력이 상당히 깊게 요구되지만, NCS 수리는 계산 속도, 자료 해석 패턴, 자주 나오는 유형 파악이 훨씬 중요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점수가 낮아도 반복하면서 올라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특히 경제 전공자라면 NCS 수리나 자료해석에서 완전히 불리한 편은 아닙니다. 경제학 공부를 하면서 그래프 해석, 자료 분석, 논리적인 사고를 해왔기 때문에 적응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히려 경영 직렬 준비에서는 NCS보다 경영 경제 회계 법학 전공 공부량이 더 부담으로 느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루 1시간 정도라도 NCS를 꾸준히 병행하면서 초반에는 점수보다 문제 유형 익히기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모의고사를 풀었을 때 40점대가 나와도 이상한 것이 아니고, 3개월 이상 꾸준히 훈련하면 시간 관리와 풀이 방식이 잡히면서 점수가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수능이 어려웠다는 경험만으로 NCS를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NCS는 재능보다 익숙함의 영향이 큰 시험이라, 처음부터 잘하려고 하기보다 매일 조금씩 문제를 접하면서 감각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히려 경제 전공자로서 전공 필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논리력과 자료 해석 능력을 함께 키우면 충분히 경쟁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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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수리적인 능력이나 독해 능력에서 수능공부하면서도 어려움을 느꼈다면 비슷하게 느끼실 확률이 높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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